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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Board

생활비 해보고 있습니다

최우순 2026.10.30 16:53 조회 수 : 0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쓰기 시작한 지 두 달쯤 됐습니다.

처음에는 삼층만 올라가도 숨이 찼는데 지금은 괜찮습니다.

여기서 봤습니다. 인천모발이식

따로 시간 낼 필요가 없다는 게 제일 좋습니다.

하루에 서너 잔씩 마시다가 요즘 두 잔으로 줄였습니다.

참고로 봤던 곳입니다. 인천탈모병원

대신 오후에는 따뜻한 차를 마시고 있습니다. 이것도 나쁘지 않더군요.

습관을 바꾸는 건 늘 처음 며칠이 제일 어려운 것 같습니다.

설거지할 때 틀어 두면 시간이 금방 갑니다.

새로운 걸 찾아 듣는 재미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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