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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Board

집밥 적어둡니다

박세순 2026.10.30 17:41 조회 수 : 0

짐을 싸다 보니 안 쓰는 물건이 정말 많았습니다.

버릴지 말지 망설인 건 대부분 안 쓰는 것이었습니다.

관련해서 이것도 같이 봤습니다. 부산모발이식

박스에 뭐가 들었는지 적어 두면 나중에 편합니다.

멀리 가지 않아도 가까운 데가 의외로 괜찮았습니다.

여기서 봤습니다. 부산탈모병원

사람 많은 시간을 피하면 훨씬 여유롭습니다.

다녀와서 사진 정리하는 것도 일이더군요.

하루에 서너 잔씩 마시다가 요즘 두 잔으로 줄였습니다.

대신 오후에는 따뜻한 차를 마시고 있습니다. 이것도 나쁘지 않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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