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계부를 다시 쓰기 시작했습니다. 벌써 세 번째 시도입니다.
매일 쓰려니 부담이라 주 단위로 바꿨더니 이어집니다.
관련해서 이것도 같이 봤습니다. 인천모발이식
완벽하게 하려다 그만두는 것보다 대충이라도 이어가는 게 낫더군요.
멀리 가지 않아도 가까운 데가 의외로 괜찮았습니다.
참고로 봤던 곳입니다. 인천탈모병원
사람 많은 시간을 피하면 훨씬 여유롭습니다.
짐을 줄이고 가볍게 다녀오는 쪽이 덜 지칩니다.
한 달쯤 전부터 아침마다 삼십 분씩 걷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일어나는 게 제일 힘들었습니다.
이제는 익숙해져서 안 걸으면 오히려 하루가 찌뿌둥합니다.
댓글 0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공지 | 저희 웹사이트에 방문하여 주시는 모든분들께 | Admin | 2025.10.04 | 1843 |
| 36229 |
요즘 책장 정리 중입니다
| 곽철우 | 2026.11.01 | 0 |
| 36228 |
자전거 이야기
| 손도식 | 2026.11.01 | 0 |
| 36227 |
오랜만에 커피 줄이기
| 성순호 | 2026.11.01 | 0 |
| 36226 |
수면 시간 해보고 있습니다
| 이주호 | 2026.11.01 | 0 |
| 36225 |
주말 나들이 이야기
| 구기영 | 2026.11.01 | 0 |
| 36224 |
방 정리 하면서 느낀 것
| 김수준 | 2026.11.01 | 0 |
| 36223 |
짐 줄이기 하면서 느낀 것
| 고혁우 | 2026.11.01 | 0 |
| 36222 |
카페인에 대해
| 노건세 | 2026.11.01 | 0 |
| 36221 |
팟캐스트 하면서 느낀 것
| 오현경 | 2026.11.01 | 0 |
| 36220 |
주말 나들이 하면서 느낀 것
| 최시재 | 2026.11.01 | 0 |
| 36219 |
잠버릇 해보고 있습니다
| 홍준서 | 2026.11.01 | 0 |
| 36218 |
아침 산책 적어둡니다
| 주시예 | 2026.11.01 | 0 |
| 36217 |
동네 한 바퀴에 대해
| 황혁서 | 2026.11.01 | 0 |
| 36216 |
동네 한 바퀴 해보고 있습니다
| 김수윤 | 2026.11.01 | 0 |
| 36215 |
수면 시간 시작했습니다
| 임태세 | 2026.11.01 | 0 |
| 36214 |
주말에 하루 습관
| 남진준 | 2026.11.01 | 0 |
| 36213 |
주말에 저녁 준비
| 심호세 | 2026.11.01 | 0 |
| 36212 |
주말에 환절기
| 성식연 | 2026.11.01 | 0 |
| 36211 |
환절기, 생각보다 괜찮습니다
| 권건서 | 2026.11.01 | 0 |
| 36210 |
오랜만에 수면 시간
| 송시수 | 2026.11.01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