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병에 받아 두고 보이는 데 놓으니 훨씬 잘 마십니다.
처음에는 화장실만 자주 가서 번거로웠습니다.
찾다가 알게 된 곳입니다. 인천모발이식
한 달쯤 되니 몸이 가벼운 느낌이 듭니다.
베란다에 화분 몇 개를 들였는데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참고로 봤던 곳입니다. 인천탈모병원
햇빛 잘 드는 자리를 찾는 게 절반인 것 같습니다.
잎이 새로 나올 때가 제일 반갑습니다.
일주일 치를 한 번에 사 두면 확실히 덜 씁니다.
싸다고 많이 사면 결국 버리게 되는 게 많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