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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Board

가까운 공원, 생각보다 괜찮습니다

노주영 2026.10.31 01:18 조회 수 : 0

사 놓고 잊어버린 책을 다시 꺼내 보니 반갑더군요.

버릴 책을 고르는 게 제일 오래 걸렸습니다. 결국 몇 권 못 버렸습니다.

정리하고 나니 방이 넓어 보여서 기분이 좋습니다.

멀리 가지 않아도 가까운 데가 의외로 괜찮았습니다.

관련해서 이것도 같이 봤습니다. 지산스키강습

사람 많은 시간을 피하면 훨씬 여유롭습니다.

다녀와서 사진 정리하는 것도 일이더군요.

일주일 치를 한 번에 사 두면 확실히 덜 씁니다.

목록을 적어 가면 쓸데없는 걸 덜 집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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