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자유게시판/Board

아침 산책에 대해

송규연 2026.10.31 03:54 조회 수 : 0

물을 의식해서 마시기 시작했더니 군것질이 줄었습니다.

큰 병에 받아 두고 보이는 데 놓으니 훨씬 잘 마십니다.

한 달쯤 되니 몸이 가벼운 느낌이 듭니다.

하루에 서너 잔씩 마시다가 요즘 두 잔으로 줄였습니다.

참고로 봤던 곳입니다. 리더스타운

대신 오후에는 따뜻한 차를 마시고 있습니다. 이것도 나쁘지 않더군요.

습관을 바꾸는 건 늘 처음 며칠이 제일 어려운 것 같습니다.

버릴지 말지 망설인 건 대부분 안 쓰는 것이었습니다.

미리미리 나눠서 싸는 편이 훨씬 수월합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