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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Board

화분 키우기 하면서 느낀 것

허진건 2026.10.31 04:16 조회 수 : 0

짐을 싸다 보니 안 쓰는 물건이 정말 많았습니다.

버릴지 말지 망설인 건 대부분 안 쓰는 것이었습니다.

미리미리 나눠서 싸는 편이 훨씬 수월합니다.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쓰기 시작한 지 두 달쯤 됐습니다.

관련해서 이것도 같이 봤습니다. 지산스키강습

따로 시간 낼 필요가 없다는 게 제일 좋습니다.

무릎이 안 좋으신 분들은 무리하지 않는 게 낫습니다.

자기 전에 휴대폰을 멀리 두는 게 제일 효과가 컸습니다.

주말에 몰아서 자는 건 오히려 더 피곤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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