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자유게시판/Board

요즘 주말 나들이 중입니다

권순혁 2026.10.31 05:14 조회 수 : 0

주말에 책장을 정리했는데 생각보다 안 읽은 책이 많았습니다.

사 놓고 잊어버린 책을 다시 꺼내 보니 반갑더군요.

정리하고 나니 방이 넓어 보여서 기분이 좋습니다.

하루에 서너 잔씩 마시다가 요즘 두 잔으로 줄였습니다.

찾다가 알게 된 곳입니다. 지산스키강습

대신 오후에는 따뜻한 차를 마시고 있습니다. 이것도 나쁘지 않더군요.

습관을 바꾸는 건 늘 처음 며칠이 제일 어려운 것 같습니다.

설거지할 때 틀어 두면 시간이 금방 갑니다.

새로운 걸 찾아 듣는 재미도 있습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