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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Board

베란다 해보고 있습니다

허빈철 2026.10.31 06:20 조회 수 : 0

요즘 저녁은 되도록 집에서 해 먹으려고 합니다.

간단한 것부터 시작했는데 하다 보니 늘긴 느는 것 같습니다.

설거지가 늘어난 건 어쩔 수 없는 부분입니다.

버릴지 말지 망설인 건 대부분 안 쓰는 것이었습니다.

관련해서 이것도 같이 봤습니다. 수원피부과

미리미리 나눠서 싸는 편이 훨씬 수월합니다.

박스에 뭐가 들었는지 적어 두면 나중에 편합니다.

조용한 것보다 뭔가 들리는 편이 집중이 잘 됩니다.

새로운 걸 찾아 듣는 재미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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