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서너 잔씩 마시다가 요즘 두 잔으로 줄였습니다.
줄이고 나니 밤에 잠드는 게 확실히 편해졌습니다.
참고로 봤던 곳입니다. 강남모발이식
습관을 바꾸는 건 늘 처음 며칠이 제일 어려운 것 같습니다.
베란다에 화분 몇 개를 들였는데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여기서 봤습니다. 압구정모발이식
햇빛 잘 드는 자리를 찾는 게 절반인 것 같습니다.
잎이 새로 나올 때가 제일 반갑습니다.
가계부를 다시 쓰기 시작했습니다. 벌써 세 번째 시도입니다.
매일 쓰려니 부담이라 주 단위로 바꿨더니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