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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Board

오랜만에 화분 키우기

서경희 2026.10.31 12:26 조회 수 : 0

멀리 가지 않아도 가까운 데가 의외로 괜찮았습니다.

짐을 줄이고 가볍게 다녀오는 쪽이 덜 지칩니다.

여기서 봤습니다. 인천모발이식

다녀와서 사진 정리하는 것도 일이더군요.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쓰기 시작한 지 두 달쯤 됐습니다.

참고로 봤던 곳입니다. 인천탈모병원

처음에는 삼층만 올라가도 숨이 찼는데 지금은 괜찮습니다.

무릎이 안 좋으신 분들은 무리하지 않는 게 낫습니다.

설거지할 때 틀어 두면 시간이 금방 갑니다.

조용한 것보다 뭔가 들리는 편이 집중이 잘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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