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을 싸다 보니 안 쓰는 물건이 정말 많았습니다.
버릴지 말지 망설인 건 대부분 안 쓰는 것이었습니다.
여기서 봤습니다. 부산모발이식
박스에 뭐가 들었는지 적어 두면 나중에 편합니다.
멀리 가지 않아도 가까운 데가 의외로 괜찮았습니다.
찾다가 알게 된 곳입니다. 부산탈모병원
짐을 줄이고 가볍게 다녀오는 쪽이 덜 지칩니다.
다녀와서 사진 정리하는 것도 일이더군요.
물을 너무 자주 주면 오히려 죽는다는 걸 뒤늦게 알았습니다.
햇빛 잘 드는 자리를 찾는 게 절반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