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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Board

저녁 준비 하면서 느낀 것

하준성 2026.10.31 18:56 조회 수 : 0

자기 전에 휴대폰을 멀리 두는 게 제일 효과가 컸습니다.

주말에 몰아서 자는 건 오히려 더 피곤하더군요.

일정한 시간에 눕는 게 생각보다 중요한 것 같습니다.

주말에 책장을 정리했는데 생각보다 안 읽은 책이 많았습니다.

관련해서 이것도 같이 봤습니다. 지산스키강습

버릴 책을 고르는 게 제일 오래 걸렸습니다. 결국 몇 권 못 버렸습니다.

정리하고 나니 방이 넓어 보여서 기분이 좋습니다.

가계부를 다시 쓰기 시작했습니다. 벌써 세 번째 시도입니다.

매일 쓰려니 부담이라 주 단위로 바꿨더니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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