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쯤 전부터 아침마다 삼십 분씩 걷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일어나는 게 제일 힘들었습니다.
이제는 익숙해져서 안 걸으면 오히려 하루가 찌뿌둥합니다.
거창한 운동이 아니어도 꾸준히 하는 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간단한 것부터 시작했는데 하다 보니 늘긴 느는 것 같습니다.
관련해서 이것도 같이 봤습니다. 리더스타운
장을 미리 봐 두면 훨씬 수월합니다. 재료가 없으면 결국 시켜 먹게 되더군요.
설거지가 늘어난 건 어쩔 수 없는 부분입니다.
주말에 책장을 정리했는데 생각보다 안 읽은 책이 많았습니다.
버릴 책을 고르는 게 제일 오래 걸렸습니다. 결국 몇 권 못 버렸습니다.
댓글 0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공지 | 저희 웹사이트에 방문하여 주시는 모든분들께 | Admin | 2025.10.04 | 1864 |
| 36597 |
주말 나들이 괜찮네요
| 황서기 | 2026.11.01 | 0 |
| 36596 |
수면 시간 시작했습니다
| 하기하 | 2026.11.01 | 0 |
| 36595 |
자전거 요즘 어떠신가요
| 곽소경 | 2026.11.01 | 0 |
| 36594 |
라디오 듣기에 대해
| 문예소 | 2026.11.01 | 0 |
| 36593 |
주말에 생활비
| 한은철 | 2026.11.01 | 0 |
| 36592 |
자전거 요즘 어떠신가요
| 황민승 | 2026.11.01 | 0 |
| 36591 |
하루 습관에 대해
| 주서태 | 2026.11.01 | 0 |
| 36590 |
드레스 핏을 완성하는 ...
| 의문의백마법사70 | 2026.11.01 | 0 |
| 36589 |
방 정리 하면서 느낀 것
| 성수진 | 2026.11.01 | 0 |
| 36588 |
출퇴근길 적어둡니다
| 차환시 | 2026.11.01 | 0 |
| 36587 |
화분 키우기 시작했습니다
| 정시승 | 2026.11.01 | 0 |
| 36586 |
동네 한 바퀴 하면서 느낀 것
| 안영예 | 2026.11.01 | 0 |
| 36585 |
생활비, 생각보다 괜찮습니다
| 양영시 | 2026.11.01 | 0 |
| 36584 |
저녁 준비, 생각보다 괜찮습니다
| 박윤연 | 2026.11.01 | 0 |
| 36583 |
물 마시기 적어둡니다
| 이빈윤 | 2026.11.01 | 0 |
| 36582 |
방 정리 이야기
| 강건진 | 2026.11.01 | 0 |
| 36581 |
라디오 듣기 요즘 어떠신가요
| 남시규 | 2026.11.01 | 0 |
| 36580 |
동네 한 바퀴 시작했습니다
| 차승빈 | 2026.11.01 | 0 |
| 36579 |
베란다 시작했습니다
| 하식하 | 2026.11.01 | 0 |
| 36578 |
계단 오르기, 생각보다 괜찮습니다
| 홍수승 | 2026.11.01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