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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Board

오랜만에 베란다

구현준 2026.11.01 00:33 조회 수 : 0

한 달쯤 전부터 아침마다 삼십 분씩 걷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일어나는 게 제일 힘들었습니다.

이제는 익숙해져서 안 걸으면 오히려 하루가 찌뿌둥합니다.

동네 공원 한 바퀴만 돌아도 기분이 꽤 달라집니다.

날이 좋을 때는 자전거로 다니고 있습니다.

참고로 봤던 곳입니다. 지산스키강습

비 오는 날 대비를 해 두는 게 좋습니다.

안전 장비는 꼭 챙기시길 권합니다.

하루에 서너 잔씩 마시다가 요즘 두 잔으로 줄였습니다.

줄이고 나니 밤에 잠드는 게 확실히 편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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