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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Board

주말 나들이 하면서 느낀 것

오찬희 2026.11.01 00:54 조회 수 : 0

짐을 싸다 보니 안 쓰는 물건이 정말 많았습니다.

미리미리 나눠서 싸는 편이 훨씬 수월합니다.

박스에 뭐가 들었는지 적어 두면 나중에 편합니다.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쓰기 시작한 지 두 달쯤 됐습니다.

참고로 봤던 곳입니다. 수원피부과

처음에는 삼층만 올라가도 숨이 찼는데 지금은 괜찮습니다.

무릎이 안 좋으신 분들은 무리하지 않는 게 낫습니다.

사람 많은 시간을 피하면 훨씬 여유롭습니다.

짐을 줄이고 가볍게 다녀오는 쪽이 덜 지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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