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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Board

아침 산책 해보고 있습니다

고기시 2026.11.01 03:34 조회 수 : 0

자는 시간을 한 시간 당겨 봤더니 아침이 훨씬 수월합니다.

주말에 몰아서 자는 건 오히려 더 피곤하더군요.

일정한 시간에 눕는 게 생각보다 중요한 것 같습니다.

버릴지 말지 망설인 건 대부분 안 쓰는 것이었습니다.

찾다가 알게 된 곳입니다. 수원피부과

미리미리 나눠서 싸는 편이 훨씬 수월합니다.

박스에 뭐가 들었는지 적어 두면 나중에 편합니다.

설거지할 때 틀어 두면 시간이 금방 갑니다.

새로운 걸 찾아 듣는 재미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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