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자유게시판/Board

가까운 공원에 대해

심건재 2026.11.01 03:39 조회 수 : 0

짐을 싸다 보니 안 쓰는 물건이 정말 많았습니다.

버릴지 말지 망설인 건 대부분 안 쓰는 것이었습니다.

박스에 뭐가 들었는지 적어 두면 나중에 편합니다.

일주일 치를 한 번에 사 두면 확실히 덜 씁니다.

여기서 봤습니다. 인천모발이식

싸다고 많이 사면 결국 버리게 되는 게 많았습니다.

요즘은 그때그때 필요한 것만 사려고 합니다.

물을 의식해서 마시기 시작했더니 군것질이 줄었습니다.

처음에는 화장실만 자주 가서 번거로웠습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