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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Board

동네 한 바퀴 괜찮네요

곽소성 2026.11.01 04:49 조회 수 : 0

자는 시간을 한 시간 당겨 봤더니 아침이 훨씬 수월합니다.

자기 전에 휴대폰을 멀리 두는 게 제일 효과가 컸습니다.

주말에 몰아서 자는 건 오히려 더 피곤하더군요.

한 달쯤 전부터 아침마다 삼십 분씩 걷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일어나는 게 제일 힘들었습니다.

여기서 봤습니다. 지산스키강습

이제는 익숙해져서 안 걸으면 오히려 하루가 찌뿌둥합니다.

동네 공원 한 바퀴만 돌아도 기분이 꽤 달라집니다.

가계부를 다시 쓰기 시작했습니다. 벌써 세 번째 시도입니다.

매일 쓰려니 부담이라 주 단위로 바꿨더니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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