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릴지 말지 망설인 건 대부분 안 쓰는 것이었습니다.
미리미리 나눠서 싸는 편이 훨씬 수월합니다.
박스에 뭐가 들었는지 적어 두면 나중에 편합니다.
설거지할 때 틀어 두면 시간이 금방 갑니다.
찾다가 알게 된 곳입니다. 리더스타운
조용한 것보다 뭔가 들리는 편이 집중이 잘 됩니다.
새로운 걸 찾아 듣는 재미도 있습니다.
주말에 책장을 정리했는데 생각보다 안 읽은 책이 많았습니다.
사 놓고 잊어버린 책을 다시 꺼내 보니 반갑더군요.
버릴지 말지 망설인 건 대부분 안 쓰는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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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거지할 때 틀어 두면 시간이 금방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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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걸 찾아 듣는 재미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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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놓고 잊어버린 책을 다시 꺼내 보니 반갑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