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것보다 뭔가 들리는 편이 집중이 잘 됩니다.
새로운 걸 찾아 듣는 재미도 있습니다.
자기 전에는 소리를 줄이는 게 낫더군요.
가계부를 다시 쓰기 시작했습니다. 벌써 세 번째 시도입니다.
여기서 봤습니다. 지산스키강습
매일 쓰려니 부담이라 주 단위로 바꿨더니 이어집니다.
완벽하게 하려다 그만두는 것보다 대충이라도 이어가는 게 낫더군요.
자는 시간을 한 시간 당겨 봤더니 아침이 훨씬 수월합니다.
주말에 몰아서 자는 건 오히려 더 피곤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