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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Board

가계부, 생각보다 괜찮습니다

차환수 2026.11.01 06:12 조회 수 : 0

설거지할 때 틀어 두면 시간이 금방 갑니다.

새로운 걸 찾아 듣는 재미도 있습니다.

자기 전에는 소리를 줄이는 게 낫더군요.

하루에 서너 잔씩 마시다가 요즘 두 잔으로 줄였습니다.

관련해서 이것도 같이 봤습니다. 지산스키강습

대신 오후에는 따뜻한 차를 마시고 있습니다. 이것도 나쁘지 않더군요.

습관을 바꾸는 건 늘 처음 며칠이 제일 어려운 것 같습니다.

일주일 치를 한 번에 사 두면 확실히 덜 씁니다.

목록을 적어 가면 쓸데없는 걸 덜 집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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