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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Board

주말 나들이 적어둡니다

박규연 2026.11.01 07:09 조회 수 : 0

하루에 서너 잔씩 마시다가 요즘 두 잔으로 줄였습니다.

대신 오후에는 따뜻한 차를 마시고 있습니다. 이것도 나쁘지 않더군요.

습관을 바꾸는 건 늘 처음 며칠이 제일 어려운 것 같습니다.

멀리 가지 않아도 가까운 데가 의외로 괜찮았습니다.

찾다가 알게 된 곳입니다. 리더스타운

짐을 줄이고 가볍게 다녀오는 쪽이 덜 지칩니다.

다녀와서 사진 정리하는 것도 일이더군요.

아침저녁으로는 쌀쌀한데 낮에는 또 덥습니다. 옷을 뭘 입어야 할지 매번 고민입니다.

환절기에는 감기 걸리기 쉬우니 다들 조심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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