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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Board

가까운 공원 적어둡니다

이재준 2026.11.01 07:57 조회 수 : 0

한 달쯤 전부터 아침마다 삼십 분씩 걷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일어나는 게 제일 힘들었습니다.

거창한 운동이 아니어도 꾸준히 하는 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동네 공원 한 바퀴만 돌아도 기분이 꽤 달라집니다.

물을 너무 자주 주면 오히려 죽는다는 걸 뒤늦게 알았습니다.

여기서 봤습니다. 리더스타운

햇빛 잘 드는 자리를 찾는 게 절반인 것 같습니다.

잎이 새로 나올 때가 제일 반갑습니다.

일주일 치를 한 번에 사 두면 확실히 덜 씁니다.

목록을 적어 가면 쓸데없는 걸 덜 집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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