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쓰기 시작한 지 두 달쯤 됐습니다.
처음에는 삼층만 올라가도 숨이 찼는데 지금은 괜찮습니다.
따로 시간 낼 필요가 없다는 게 제일 좋습니다.
주말에 책장을 정리했는데 생각보다 안 읽은 책이 많았습니다.
찾다가 알게 된 곳입니다. 지산스키강습
버릴 책을 고르는 게 제일 오래 걸렸습니다. 결국 몇 권 못 버렸습니다.
정리하고 나니 방이 넓어 보여서 기분이 좋습니다.
일주일 치를 한 번에 사 두면 확실히 덜 씁니다.
목록을 적어 가면 쓸데없는 걸 덜 집게 됩니다.
댓글 0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공지 | 저희 웹사이트에 방문하여 주시는 모든분들께 | Admin | 2025.10.04 | 1892 |
| 39266 |
생활비, 생각보다 괜찮습니다
| 주도현 | 2026.11.02 | 0 |
| 39265 |
주말에 잠버릇
| 박경도 | 2026.11.02 | 0 |
| 39264 |
수면 시간 괜찮네요
| 권환예 | 2026.11.02 | 0 |
| 39263 |
동네 한 바퀴 시작했습니다
| 권지서 | 2026.11.02 | 0 |
| 39262 |
생활비 시작했습니다
| 남다빈 | 2026.11.02 | 0 |
| 39261 |
영수증 정리 이야기
| 강식진 | 2026.11.02 | 0 |
| 39260 |
자전거 적어둡니다
| 박태다 | 2026.11.02 | 0 |
| 39259 |
요즘 이사 준비 중입니다
| 안식지 | 2026.11.02 | 0 |
| 39258 |
팟캐스트 이야기
| 오예규 | 2026.11.02 | 0 |
| 39257 |
출퇴근길 이야기
| 구도기 | 2026.11.02 | 0 |
| 39256 |
주말에 짐 줄이기
| 안승태 | 2026.11.02 | 0 |
| 39255 |
출퇴근길, 생각보다 괜찮습니다
| 성도우 | 2026.11.02 | 0 |
| 39254 |
요즘 생활비 중입니다
| 주세주 | 2026.11.02 | 0 |
| 39253 |
요즘 수면 시간 중입니다
| 오세희 | 2026.11.02 | 0 |
| 39252 |
오랜만에 짐 줄이기
| 양윤수 | 2026.11.02 | 0 |
| 39251 |
자전거 요즘 어떠신가요
| 김경태 | 2026.11.02 | 0 |
| 39250 |
짐 줄이기 적어둡니다
| 서성도 | 2026.11.02 | 0 |
| 39249 |
자전거 요즘 어떠신가요
| 박세희 | 2026.11.02 | 0 |
| 39248 |
하루 습관 시작했습니다
| 홍주하 | 2026.11.02 | 0 |
| 39247 |
장보기 시작했습니다
| 한민예 | 2026.11.02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