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서너 잔씩 마시다가 요즘 두 잔으로 줄였습니다.
줄이고 나니 밤에 잠드는 게 확실히 편해졌습니다.
참고로 봤던 곳입니다. 강남모발이식
대신 오후에는 따뜻한 차를 마시고 있습니다. 이것도 나쁘지 않더군요.
물을 의식해서 마시기 시작했더니 군것질이 줄었습니다.
관련해서 이것도 같이 봤습니다. 압구정모발이식
처음에는 화장실만 자주 가서 번거로웠습니다.
한 달쯤 되니 몸이 가벼운 느낌이 듭니다.
적다 보니 어디서 새는지가 눈에 보입니다.
매일 쓰려니 부담이라 주 단위로 바꿨더니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