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에 화분 몇 개를 들였는데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햇빛 잘 드는 자리를 찾는 게 절반인 것 같습니다.
관련해서 이것도 같이 봤습니다. 강남모발이식
잎이 새로 나올 때가 제일 반갑습니다.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쓰기 시작한 지 두 달쯤 됐습니다.
여기서 봤습니다. 압구정모발이식
처음에는 삼층만 올라가도 숨이 찼는데 지금은 괜찮습니다.
따로 시간 낼 필요가 없다는 게 제일 좋습니다.
주말에 책장을 정리했는데 생각보다 안 읽은 책이 많았습니다.
사 놓고 잊어버린 책을 다시 꺼내 보니 반갑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