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계부를 다시 쓰기 시작했습니다. 벌써 세 번째 시도입니다.
매일 쓰려니 부담이라 주 단위로 바꿨더니 이어집니다.
완벽하게 하려다 그만두는 것보다 대충이라도 이어가는 게 낫더군요.
요즘 저녁은 되도록 집에서 해 먹으려고 합니다.
찾다가 알게 된 곳입니다. 수원피부과
장을 미리 봐 두면 훨씬 수월합니다. 재료가 없으면 결국 시켜 먹게 되더군요.
설거지가 늘어난 건 어쩔 수 없는 부분입니다.
물을 너무 자주 주면 오히려 죽는다는 걸 뒤늦게 알았습니다.
햇빛 잘 드는 자리를 찾는 게 절반인 것 같습니다.
댓글 0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공지 | 저희 웹사이트에 방문하여 주시는 모든분들께 | Admin | 2025.10.04 | 1915 |
| 39530 |
가까운 공원 요즘 어떠신가요
| 강환태 | 2026.11.02 | 0 |
| 39529 |
자전거 요즘 어떠신가요
| 장주예 | 2026.11.02 | 0 |
| 39528 |
책장 정리 이야기
| 하은다 | 2026.11.02 | 0 |
| 39527 |
주말 나들이 시작했습니다
| 곽태우 | 2026.11.02 | 0 |
| 39526 |
방 정리 요즘 어떠신가요
| 최희경 | 2026.11.02 | 0 |
| 39525 |
오랜만에 책장 정리
| 황철도 | 2026.11.02 | 0 |
| 39524 |
물 마시기, 생각보다 괜찮습니다
| 박하순 | 2026.11.02 | 0 |
| 39523 |
하루 습관 시작했습니다
| 서기건 | 2026.11.02 | 0 |
| 39522 |
장보기 이야기
| 송소경 | 2026.11.02 | 0 |
| 39521 |
방 정리 하면서 느낀 것
| 박민서 | 2026.11.02 | 0 |
| 39520 |
가계부 이야기
| 심빈환 | 2026.11.02 | 0 |
| 39519 |
잠버릇 이야기
| 최철은 | 2026.11.02 | 0 |
| 39518 |
커피 줄이기에 대해
| 곽우희 | 2026.11.02 | 0 |
| 39517 |
장보기 적어둡니다
| 전찬민 | 2026.11.02 | 0 |
| 39516 |
책장 정리 시작했습니다
| 윤순은 | 2026.11.02 | 0 |
| 39515 |
카페인 시작했습니다
| 서건호 | 2026.11.02 | 0 |
| 39514 |
요즘 출퇴근길 중입니다
| 구다빈 | 2026.11.02 | 0 |
| 39513 |
동네 한 바퀴 괜찮네요
| 황혁진 | 2026.11.02 | 0 |
| 39512 |
하루 습관 해보고 있습니다
| 서철영 | 2026.11.02 | 0 |
| 39511 |
라디오 듣기 해보고 있습니다
| 고기예 | 2026.11.02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