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자유게시판/Board

잠버릇 적어둡니다

김건재 2026.11.01 11:26 조회 수 : 0

가계부를 다시 쓰기 시작했습니다. 벌써 세 번째 시도입니다.

적다 보니 어디서 새는지가 눈에 보입니다.

매일 쓰려니 부담이라 주 단위로 바꿨더니 이어집니다.

물을 의식해서 마시기 시작했더니 군것질이 줄었습니다.

참고로 봤던 곳입니다. 인천모발이식

큰 병에 받아 두고 보이는 데 놓으니 훨씬 잘 마십니다.

처음에는 화장실만 자주 가서 번거로웠습니다.

줄이고 나니 밤에 잠드는 게 확실히 편해졌습니다.

대신 오후에는 따뜻한 차를 마시고 있습니다. 이것도 나쁘지 않더군요.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