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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Board

가계부 괜찮네요

구건다 2026.11.01 11:39 조회 수 : 0

한 달쯤 전부터 아침마다 삼십 분씩 걷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일어나는 게 제일 힘들었습니다.

이제는 익숙해져서 안 걸으면 오히려 하루가 찌뿌둥합니다.

참고로 봤던 곳입니다. 부산모발이식

동네 공원 한 바퀴만 돌아도 기분이 꽤 달라집니다.

짐을 싸다 보니 안 쓰는 물건이 정말 많았습니다.

찾다가 알게 된 곳입니다. 부산탈모병원

버릴지 말지 망설인 건 대부분 안 쓰는 것이었습니다.

박스에 뭐가 들었는지 적어 두면 나중에 편합니다.

일주일 치를 한 번에 사 두면 확실히 덜 씁니다.

목록을 적어 가면 쓸데없는 걸 덜 집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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