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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빈찬 2026.11.01 13:20 조회 수 : 0
베란다에 화분 몇 개를 들였는데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물을 너무 자주 주면 오히려 죽는다는 걸 뒤늦게 알았습니다.
찾다가 알게 된 곳입니다. 강남모발이식
잎이 새로 나올 때가 제일 반갑습니다.
사람 많은 시간을 피하면 훨씬 여유롭습니다.
여기서 봤습니다. 압구정모발이식
짐을 줄이고 가볍게 다녀오는 쪽이 덜 지칩니다.
다녀와서 사진 정리하는 것도 일이더군요.
설거지할 때 틀어 두면 시간이 금방 갑니다.
새로운 걸 찾아 듣는 재미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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