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자유게시판/Board

저녁 준비에 대해

송예철 2026.11.01 15:25 조회 수 : 0

베란다에 화분 몇 개를 들였는데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햇빛 잘 드는 자리를 찾는 게 절반인 것 같습니다.

잎이 새로 나올 때가 제일 반갑습니다.

큰 병에 받아 두고 보이는 데 놓으니 훨씬 잘 마십니다.

여기서 봤습니다. 지산스키강습

처음에는 화장실만 자주 가서 번거로웠습니다.

한 달쯤 되니 몸이 가벼운 느낌이 듭니다.

자는 시간을 한 시간 당겨 봤더니 아침이 훨씬 수월합니다.

자기 전에 휴대폰을 멀리 두는 게 제일 효과가 컸습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