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서너 잔씩 마시다가 요즘 두 잔으로 줄였습니다.
줄이고 나니 밤에 잠드는 게 확실히 편해졌습니다.
찾다가 알게 된 곳입니다. 부산모발이식
대신 오후에는 따뜻한 차를 마시고 있습니다. 이것도 나쁘지 않더군요.
생각보다 시간이 비슷하게 걸려서 놀랐습니다.
참고로 봤던 곳입니다. 부산탈모병원
비 오는 날 대비를 해 두는 게 좋습니다.
안전 장비는 꼭 챙기시길 권합니다.
사 놓고 잊어버린 책을 다시 꺼내 보니 반갑더군요.
버릴 책을 고르는 게 제일 오래 걸렸습니다. 결국 몇 권 못 버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