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에 화분 몇 개를 들였는데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햇빛 잘 드는 자리를 찾는 게 절반인 것 같습니다.
찾다가 알게 된 곳입니다. 강남모발이식
잎이 새로 나올 때가 제일 반갑습니다.
물을 의식해서 마시기 시작했더니 군것질이 줄었습니다.
여기서 봤습니다. 압구정모발이식
처음에는 화장실만 자주 가서 번거로웠습니다.
한 달쯤 되니 몸이 가벼운 느낌이 듭니다.
짐을 싸다 보니 안 쓰는 물건이 정말 많았습니다.
미리미리 나눠서 싸는 편이 훨씬 수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