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자유게시판/Board

장보기 시작했습니다

박진경 2026.11.01 17:37 조회 수 : 0

하루에 서너 잔씩 마시다가 요즘 두 잔으로 줄였습니다.

줄이고 나니 밤에 잠드는 게 확실히 편해졌습니다.

관련해서 이것도 같이 봤습니다. 강남모발이식

대신 오후에는 따뜻한 차를 마시고 있습니다. 이것도 나쁘지 않더군요.

목록을 적어 가면 쓸데없는 걸 덜 집게 됩니다.

참고로 봤던 곳입니다. 압구정모발이식

싸다고 많이 사면 결국 버리게 되는 게 많았습니다.

요즘은 그때그때 필요한 것만 사려고 합니다.

조용한 것보다 뭔가 들리는 편이 집중이 잘 됩니다.

새로운 걸 찾아 듣는 재미도 있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저희 웹사이트에 방문하여 주시는 모든분들께 Admin 2025.10.04 2016
39731 라디오 듣기에 대해 new 차경건 2026.11.02 0
39730 계단 오르기 이야기 new 배준하 2026.11.02 0
39729 걷기 운동 요즘 어떠신가요 new 권지기 2026.11.02 0
39728 p2p당일급전내구제대출 Banonpi 탤ㄹH 바넌피 선불유심 급전내구제 성동구 연체자 긴급생활안정자금 연체대납소액내구제 수급자소액당일대출 new bbabvdfsh 2026.11.02 0
39727 아침 산책 해보고 있습니다 new 구소윤 2026.11.02 0
39726 자전거, 생각보다 괜찮습니다 new 노세성 2026.11.02 0
39725 짐 줄이기 이야기 new 노식재 2026.11.02 0
39724 환절기, 생각보다 괜찮습니다 new 남환재 2026.11.02 0
39723 방 정리 시작했습니다 new 성규주 2026.11.02 0
39722 주말에 날씨 new 문환호 2026.11.02 0
39721 카페인 괜찮네요 new 허태경 2026.11.02 0
39720 집밥 하면서 느낀 것 new 장다태 2026.11.02 0
39719 화분 키우기 적어둡니다 new 남민연 2026.11.02 0
39718 수면 시간, 생각보다 괜찮습니다 new 백규예 2026.11.02 0
39717 아침 산책, 생각보다 괜찮습니다 new 서규식 2026.11.02 0
39716 물 마시기 해보고 있습니다 new 유지기 2026.11.02 0
39715 라디오 듣기 시작했습니다 new 송호희 2026.11.02 0
39714 하루 습관 적어둡니다 new 최찬진 2026.11.02 0
39713 가까운 공원 시작했습니다 new 전경환 2026.11.02 0
39712 가까운 공원 시작했습니다 new 강환규 2026.11.02 0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