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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Board

주말 나들이 하면서 느낀 것

정호기 2026.11.01 18:52 조회 수 : 0

가계부를 다시 쓰기 시작했습니다. 벌써 세 번째 시도입니다.

매일 쓰려니 부담이라 주 단위로 바꿨더니 이어집니다.

완벽하게 하려다 그만두는 것보다 대충이라도 이어가는 게 낫더군요.

주말에 책장을 정리했는데 생각보다 안 읽은 책이 많았습니다.

관련해서 이것도 같이 봤습니다. 인천모발이식

버릴 책을 고르는 게 제일 오래 걸렸습니다. 결국 몇 권 못 버렸습니다.

정리하고 나니 방이 넓어 보여서 기분이 좋습니다.

버릴지 말지 망설인 건 대부분 안 쓰는 것이었습니다.

미리미리 나눠서 싸는 편이 훨씬 수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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