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본회 이화종 회장은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이 마련한 간담회에 참석하여 월남전 참전 전우들의 복지 정책과 관련하여 이야기를 나눴다.
지난 6월 본회 창립기념식 자리를 빛내주었던 전 의원은 축사 말미에 "월남전 참전용사들이 언제든 불러주시면 심부름 하러 달려가겠다:" 라고 말한바 있다.
이 회장은 단체의 여러 숙원사항들 중에서도 현재 법제사법위원회 소속인 전 의원에게 평균연령 80세가 된 전우들의 치매 관련 복지 정책에 대해 의견을 나눴고,
전 의원 또한 해당 내용을 깊이 살펴보겠다고 화답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