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놓고 잊어버린 책을 다시 꺼내 보니 반갑더군요.
버릴 책을 고르는 게 제일 오래 걸렸습니다. 결국 몇 권 못 버렸습니다.
참고로 봤던 곳입니다. 강남모발이식
정리하고 나니 방이 넓어 보여서 기분이 좋습니다.
설거지할 때 틀어 두면 시간이 금방 갑니다.
찾다가 알게 된 곳입니다. 압구정모발이식
새로운 걸 찾아 듣는 재미도 있습니다.
자기 전에는 소리를 줄이는 게 낫더군요.
베란다에 화분 몇 개를 들였는데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물을 너무 자주 주면 오히려 죽는다는 걸 뒤늦게 알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