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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Board

오랜만에 아침 산책

김도윤 2026.10.29 04:59 조회 수 : 0

물을 의식해서 마시기 시작했더니 군것질이 줄었습니다.

처음에는 화장실만 자주 가서 번거로웠습니다.

한 달쯤 되니 몸이 가벼운 느낌이 듭니다.

물을 너무 자주 주면 오히려 죽는다는 걸 뒤늦게 알았습니다.

참고로 봤던 곳입니다. 리더스타운

햇빛 잘 드는 자리를 찾는 게 절반인 것 같습니다.

잎이 새로 나올 때가 제일 반갑습니다.

목록을 적어 가면 쓸데없는 걸 덜 집게 됩니다.

싸다고 많이 사면 결국 버리게 되는 게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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