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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Board

가까운 공원, 생각보다 괜찮습니다

구건시 2026.10.30 11:05 조회 수 : 0

물을 의식해서 마시기 시작했더니 군것질이 줄었습니다.

처음에는 화장실만 자주 가서 번거로웠습니다.

한 달쯤 되니 몸이 가벼운 느낌이 듭니다.

가계부를 다시 쓰기 시작했습니다. 벌써 세 번째 시도입니다.

참고로 봤던 곳입니다. 수원피부과

적다 보니 어디서 새는지가 눈에 보입니다.

완벽하게 하려다 그만두는 것보다 대충이라도 이어가는 게 낫더군요.

자는 시간을 한 시간 당겨 봤더니 아침이 훨씬 수월합니다.

주말에 몰아서 자는 건 오히려 더 피곤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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