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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Board

생활비 시작했습니다

장빈현 2026.10.31 02:38 조회 수 : 0

짐을 싸다 보니 안 쓰는 물건이 정말 많았습니다.

미리미리 나눠서 싸는 편이 훨씬 수월합니다.

박스에 뭐가 들었는지 적어 두면 나중에 편합니다.

요즘 저녁은 되도록 집에서 해 먹으려고 합니다.

관련해서 이것도 같이 봤습니다. 지산스키강습

간단한 것부터 시작했는데 하다 보니 늘긴 느는 것 같습니다.

설거지가 늘어난 건 어쩔 수 없는 부분입니다.

하루에 서너 잔씩 마시다가 요즘 두 잔으로 줄였습니다.

줄이고 나니 밤에 잠드는 게 확실히 편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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