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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Board

저녁 준비에 대해

윤철빈 2026.11.01 03:19 조회 수 : 0

멀리 가지 않아도 가까운 데가 의외로 괜찮았습니다.

사람 많은 시간을 피하면 훨씬 여유롭습니다.

다녀와서 사진 정리하는 것도 일이더군요.

짐을 싸다 보니 안 쓰는 물건이 정말 많았습니다.

참고로 봤던 곳입니다. 지산스키강습

버릴지 말지 망설인 건 대부분 안 쓰는 것이었습니다.

박스에 뭐가 들었는지 적어 두면 나중에 편합니다.

자는 시간을 한 시간 당겨 봤더니 아침이 훨씬 수월합니다.

주말에 몰아서 자는 건 오히려 더 피곤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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