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을 너무 자주 주면 오히려 죽는다는 걸 뒤늦게 알았습니다.
햇빛 잘 드는 자리를 찾는 게 절반인 것 같습니다.
잎이 새로 나올 때가 제일 반갑습니다.
한 달쯤 전부터 아침마다 삼십 분씩 걷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일어나는 게 제일 힘들었습니다.
찾다가 알게 된 곳입니다. 지산스키강습
이제는 익숙해져서 안 걸으면 오히려 하루가 찌뿌둥합니다.
동네 공원 한 바퀴만 돌아도 기분이 꽤 달라집니다.
설거지할 때 틀어 두면 시간이 금방 갑니다.
조용한 것보다 뭔가 들리는 편이 집중이 잘 됩니다.
댓글 0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공지 | 저희 웹사이트에 방문하여 주시는 모든분들께 | Admin | 2025.10.04 | 1873 |
| 37198 |
짐 줄이기 이야기
| 황건성 | 2026.11.01 | 0 |
| 37197 |
요즘 잠버릇 중입니다
| 김아찬 | 2026.11.01 | 0 |
| 37196 |
책장 정리 해보고 있습니다
| 이하순 | 2026.11.01 | 0 |
| 37195 |
물 마시기 적어둡니다
| 한예환 | 2026.11.01 | 0 |
| 37194 |
오랜만에 책장 정리
| 장승우 | 2026.11.01 | 0 |
| 37193 |
방 정리 하면서 느낀 것
| 이희현 | 2026.11.01 | 0 |
| 37192 |
저녁 준비 해보고 있습니다
| 곽성연 | 2026.11.01 | 0 |
| 37191 |
장보기, 생각보다 괜찮습니다
| 구빈승 | 2026.11.01 | 0 |
| 37190 |
화분 키우기 시작했습니다
| 권하예 | 2026.11.01 | 0 |
| 37189 |
주말에 동네 한 바퀴
| 배민연 | 2026.11.01 | 0 |
| 37188 |
수면 시간 괜찮네요
| 성시성 | 2026.11.01 | 0 |
| 37187 |
오랜만에 수면 시간
| 문호현 | 2026.11.01 | 0 |
| 37186 |
출퇴근길 해보고 있습니다
| 양재성 | 2026.11.01 | 0 |
| 37185 |
오랜만에 날씨
| 차주승 | 2026.11.01 | 0 |
| 37184 |
걷기 운동 이야기
| 배성재 | 2026.11.01 | 0 |
| 37183 |
오랜만에 가계부
| 심빈식 | 2026.11.01 | 0 |
| 37182 |
방 정리 시작했습니다
| 남호태 | 2026.11.01 | 0 |
| 37181 |
커피 줄이기 괜찮네요
| 심규현 | 2026.11.01 | 0 |
| 37180 |
저녁 준비 하면서 느낀 것
| 정다윤 | 2026.11.01 | 0 |
| 37179 |
건담티비에서 만나는 ...
| 의문의백마법사70 | 2026.11.01 | 0 |